다시 돌아가면 진짜 그때의 나 때려서 정신차리게 하고싶어... 할아버지랑 그 일 관련된 단어만 보면 진짜 미쳐버리고 한 며칠간 계속 죄책감에 살아... +) 무슨일인지는 말 못해서 너무 어그로같아서 미안해....그냥 이 이유 말하는거 자체가 뭔 자랑이라고 말하는건지도 모르겠고....그 일이 내 자신이 너무 창피하다는걸 알아서 그래....그러면 이런글도 쓰지말던가 어그로인가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그냥 이렇게라도 조금 털어버리고 싶었어..ㅠㅠ.......ㅜㅜㅜㅜㅜ그렇다고 이렇게 쓴다고 내가 잘못한 일을 합리화하려는것도 더 이상 죄책감을 가지지 않겠다는것4 아니야... 그냥 지금...5년전일인데 문득 계속 죄책감들때마다 1-2주씩 가는데...그냥 오늘따라 이 죄책감이 너무 무겁고 잠도 못자고 미쳐버릴정도로 너무 힘들어서 조금이나마 덜고 싶어서 글 쓴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볼 줄 몰랐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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