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랑 친해질때 상대방쪽에서 접근해줘서 친해진적이 많은데 좀 외향적이다 싶었던 사람들한테도 한번도 부담스럽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거든? 근데 요즘 직장에 새로 들어온 분이 있는데 그분은 mbti가 e래 입사하고 한번 내가 먼저 말 걸어서 친분 좀 텄는데 그때 말 걸어줘서 너무 고맙다고 내가 너무 편해져서 좋다고 막 그러는데 너무너무 부담스러워.. 다대일로 있는것보다 일대일이 부담스러운건 처음이었다.. 그냥저냥 지내고싶은데 너무 저돌적이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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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