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는 서울에서 예고나오고 나는 부산에서 나옴 지금 나이는 슴여섯 학창시절 얘기하다가 선생님이 저기 부산에서 하는애들은 공기좋고 물좋은곳에서 노래해서 더 잘한다고 더 열심히 하라고했었다고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나도 그냥 그렇구나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솔직히 기분 그렇게 좋진 않았거든..? 그리고 이 친구가 항상 은연중에 부산남자 별로다 말투땜에 스트레스였다 서울남자가 최고다 이런말 했어서 그것땜에 내가 더 예민했나? 하ㅠㅠ 진짜 다좋은데 고향이 다른게 제일 큰 흠인것 같아 우리사이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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