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시라부 뭔가 욕 없이 잘 패는 것도 잘 어울리는 데 쌍욕도 뭔가 너무 잘 어울려. 닝이랑 시라부는 사귄 지 꽤 됐을 것 같은 데 둘이 자주 다툴 것 같다. 둘이 성향 차이 같은 걸로. 근데 닝도 한 성깔해서 사소한 걸로 둘이 싸우다가 큰 싸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을 것 같음 그 날도 둘이 조금씩 언성 높아지는 데 닝이 갑자기 야, 잠깐만. 해서 시라부도 멈칫하는 데 닝이 "야, 이러다 우리 또 싸울 것 같으니까 지금부터 용용체로 대화하자." "미쳤냐?" "빨리 하세용." 시라부 진짜 어이없고 이게 뭐하는 지'랄인가 싶은 데 닝 표정보니까 장난끼 없고 너무 진지해서 말문이 막힘. 닝은 계속 빨리 용용체로 대화하자고 하고 시라부 하.. 하면서 마른 세수하다가 "이게 뭔 지'랄이냐 진짜." "용용체로 말하세용." "ㅅ'ㅂ 내가 너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말라고 했잖아용." 하는 거ㅋㅋㅋㅋㅋ 캐붕이고 안 어울리는 데 또 뭔가 상상가고 그렇게 둘이 용용체로 말하다가 둘 다 화 풀리고 어이없어서 웃음 터져서 화해하는 거 보고 싶어. 결국 둘이 화해하고 소파에 앉아있는 시라부 위에 닝 앉아있고 시라부가 닝 어깨에 얼굴 파묻고 애정행각 하는 거 보고 싶다. "너 그딴 조..거지 같은 건 어디서 배웠어." "켄지로랑 싸울 거 같으면 쓰라고 텐도 선배가 알려주셨어." "...텐도 선배랑 둘이서 연락하지마." "질투해, 켄지로?" "시끄러워." 하는 그런 시라부랑 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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