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연인 있는 연상 혼자 좋아한건데 선 안넘고 좋아하는 티 전혀 안내려고 노력한것도 잘한일이고… 그런데 나보고 딸같다고 한것부터 걍 짤린 느낌… 그 사람 팔로잉이 1000명대인데 내 인스타 스토리 그 많은 팔로잉 중에서 가끔 다 보고 가서 괜히 희망가졌었는데 방금 자기 연인한테 꽃준다고 자랑자랑 인스타에 올린 거 보고 그냥 슬프다 휴~~~ 누군갈 좋아하는 것도 좋지만 이제 그만 영향 받고 내 세계를 만들고 확장시키고 성장해나가야지. 정신차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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