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들어온 알바생분들 00년생 이후야. (절대 태어난 년도로 일반화 하는 글 아니고 우리 알바생분들 얘기하는 거야 ㅠㅠ 오해하지 말아주라) 근데 그 분들이 다 제대로 일을 안 해. 머신기 마감도 안 하고 가고, 9시 땡치면 문 닫고 그냥 가.. 사장님께서 9시에 마감시작해서 마감 후 30분까지 월급을 챙겨주시는데, 30분 덜 일하고 돈은 더 받으려 함... 그럼 오픈조에 일해주는 분들이 또 화를 내.. 그러다 보니 너희도 대충해? 그럼 우리도 대충하면 되지 이러고 백블러싱도 안 해보고 머신기 돌리다가 지금 찌꺼기 나온 게 한 두번이 아니야.. 매번 이 일은 내가 다 하게 되고... 사장님께서 수술하시고 지금 몸이 많이 안 좋아지셔서 이 일을 내가 다 책임지게 됐는데 싫은 소리도 못하겠고 사장님 아내분께서도 같이 힘써주시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 따로 불러서 얘기했더니 요즘 누가 이렇게 열심히 하냐고 저희 또래는 다 그래요~ 이러면서 따로 이렇게 얘기하면 벌금문다던데~? 이러고 있어. 뭐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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