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중 한명이 목소리도 되게 크고 성격 호탕한데 자기 겨드랑이 제모하다 너무 아팠던 얘기 똥 얘기 토한 얘기 막 이런 거 자기 딴에는 되게 웃기게 썰 푸는데 진짜진짜 너무 듣기 싫어서 이런 얘기 꼭 해야 하냐고 하니까 당황하더라... ㅠ 나만 그래..?
| 이 글은 4년 전 (2021/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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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중 한명이 목소리도 되게 크고 성격 호탕한데 자기 겨드랑이 제모하다 너무 아팠던 얘기 똥 얘기 토한 얘기 막 이런 거 자기 딴에는 되게 웃기게 썰 푸는데 진짜진짜 너무 듣기 싫어서 이런 얘기 꼭 해야 하냐고 하니까 당황하더라... ㅠ 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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