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기때부터 가정폭력 트라우마 있었고 평생 기초생활수급자였고 점점 조용해지는 성격 탓에 학창시절도 문제는 없었지만 어느 추억하나 없고 워낙 배운것도 가진것도 도전할용기도 없어서 뭐 하나 시도해보지도 못했지만 그나마 주어진 기회에 고민에 고민 끝에 선택하게 되면 결국 되돌아봤을 때 그것 마저 최악의 결과로 나타났고 지금 최근에 마지막으로 도전해보자 싶었던 것 모든걸 다 걸고 없는 형편에 학생신분으로 몇년 알바해서 모아둔 돈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나를 위해 하나 선택했는데 진짜 되돌릴수없이 망해버렸어 그냥 1초도 안쉬고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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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