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너무 길어서 다 설명은 못하지만 그 무리중 한명이 나한테 선넘은게 있어 돈 관련두 있구 그거에 대해 제대로 사과안하고 날 오히려 무시하는게 있어서 그친구만 손절했는데 다른친구들이 나보고 눈치보인다는 둥 그친굴 오히려 위로해주는것처럼 느껴져서 분명 이상황 다 아는데도 날 못된 사람 으로 된것같구 내말엔 자꾸 분위기 싸하게 만드니 나도 빡치구 너무 억울하구 서운해서 다 손절 했어 .. 근데 시간 지나 조금은 생각해보니 내가 내 기분에 대해서 정확히 말 표현을 안했던것 같더라구 원래도 잘표현 못하는 성격이지만 .. 사실 주변에서 그친구들하고 연 다시 이어가지말라 다 말려 .. 근데 내가 자꾸 미련 생기는건 그때 그친구들과 지냈던게 너무 좋았어 진짜 올해 중 행복한 날들로 말할정도로 … 다시 돌아간다구 그때처럼 돌아갈수 없고 걍 만약 내맘 받아준다쳐도 연락만 하는 정도 사이밖에 안된다는건 알지만 나도 .. 이때 이런거 서운해서 거리둔거다 말하고 내가 오해한것도 풀고싶고 그러더라 .. 솔직히 밉긴한데 미련 생기느니 대화해보는게 맞겠지? 그치만 이일 원인인 선넘었던 친구랑은 연 이어갈 생각없어 성격 성향 다 안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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