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우리회사에 미접종자가 한명 더있다는게 신기하다 이런 백신패스 상황에 친구도 백신패스때문에 못만나는 상황에 직장은 멀쩡하게 주5일 다니고있음.. 사회생활은 살아남았어.. 내가 넘 신기해…. 진짜 운이 좋게 우리회사 코로나 터진이후로 전부 각자 자리에서 밥먹고 포장해서 먹는게 다들 익숙했음.. 그래서 점심먹는건 아무런 문제가 없고 사장도 별로 백신에관련해서 터치안해.. 아직도 내가 이상황에 직장을 다니고있는게 너무 신기하다 운이 너무좋은듯 그냥 상황이 뭔가 딱 들어맞는 회사랄까 이런상황에 가장 다니기 좋은 분위기의 회사 해고당할 각오도 하고 안맞은건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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