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5되는데 대학 다시가려고 하던 일 그만두고 올 한 해 수능 준비했어 근데 일년동안 정신적인 문제로 공부를 놨던 기간이 좀 길어 4-5개월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수능을 대차게 망쳐서 갈 수 있는 대학이 없어. 지금은 다 떨쳐내고 괜찮아졌는데 이 것 때문에 너무 괴로워 일년 더 하려면 독학 해야해 모아놓은 돈도 없고 부모님께 손 벌릴 수도 없어 이젠 어떻게든 대학을 가는게 나아 아니면 그냥 일을 다시 하면서 다른 진로를 찾아보는게 나을까 나 사실 모르겠어 이젠 그냥 그때 공부를 놨던 내가 너무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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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이유 어릴때 영상 올려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