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앞 단골 식당 자영업자분들 다 가게 내놓으심... 밥 먹으러 갈 때마다 테이블 수도 얼마 없고 영업시간 제한 생길 땐 거의 하루에 한두테이블 받는데.. 근데 문제는 가게를 내놓아도 자리가 나가질 않아서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다들 영업은 계속 하심.. 참 나 혼자 잘 산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 동네장사 하시는 분들 힘들어하는 모습 볼 때마다 내가 다 지쳐 지긋지긋하다 정말
| 이 글은 4년 전 (2021/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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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 단골 식당 자영업자분들 다 가게 내놓으심... 밥 먹으러 갈 때마다 테이블 수도 얼마 없고 영업시간 제한 생길 땐 거의 하루에 한두테이블 받는데.. 근데 문제는 가게를 내놓아도 자리가 나가질 않아서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다들 영업은 계속 하심.. 참 나 혼자 잘 산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 동네장사 하시는 분들 힘들어하는 모습 볼 때마다 내가 다 지쳐 지긋지긋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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