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인지 쓸디 덕질할 땐 할머니 미소 짓고 덕질하는데 투디 덕질할 때 머리에 흰 띠 매고 소가 밭 갈구듯 불태우면서 덕질함 쓸디 좋아하던 시간이 몽글몽글 추억같아서 ㅋㅋ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