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5번이나 바꾸고 병원 옮기고 또 바꾸고 옮기기를 반복했는데 낫지를 않아 낫지를. 오히려 더 악화됐는지 이젠 모든 게 다 짜증나고 모든거에 짜증내고 폭력적으로 변하고 미치겠음 진짜. 병원에 따져도 자기가 진단할때는 이러이러했다느니 어쩌느니 약 바꾸자는 말만 또 하고 병원에 백만원을 넘게 썼는데 아직도 조금이라도 괜찮아지는 게 말이되나? 이제 더 이상 인근에는 없어서 차 타고 멀리 가야하는 수밖에 없는데 짜증나 미치겠다 갖다받친 돈 시간 다 아깝고 누가 말 한마디만해도 머리 터질거같을 정도로 짜증이 막 나는데 뭐 이러냐?? 낫자고 병원가서 악화되서 돌아온단 게 말이되냐고 이럴거였으면 그냥 약 안먹고 그대로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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