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친한 남사친이엿는데 몇년동안 나랑 내 친구들 몰카찍고 딥페이크 만들고 지인능욕 하고다녔더라구 처음 알고는 몇달동안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뭐.. 평생 이렇게 살 수도 없고 시간도 꽤 지났으니 처음만큼 화가 난다거나 감정이 격해지거나 하진 않는데 아직도 하루에 몇번씩 개가 생각나고 진짜로 죽거나 하는 일 다 망해서 평생 고통받고 살았으면 좋겠어 근데 따지고보면 죽을정도의 죄를 지은건 아니긴..하잖아..? 이제 잊고 내 할일이나 집중하면서 살고싶은데 하루에도 몇번씩 걔 얼굴 떠올리면서 저주하는 나한테 너무 자괴감들어 그래도 걘 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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