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가 전화와서 엄마한테 먼저 미안하다고 말 하라는데 나 엄마한테 좀 자주 맞았거든..? 손바닥 발바닥 맞는게 아니라 22살인데 머리 잡히고 뺨 맞고 고딩땐 칼 들고 죽이려고 한 적도 몇번 있음 나한테 물건 맨날 던지고 머리 좀 크고나서는 나도 엄마가 때릴때 막앗는데 한달전에 오랜만에 집 갔는데 엄마가 술 드시고 또 그러셔서 이번엔 처음으로 같이 때렸단말이야..? 처음으로 반항한건대 나도 같이 때린거 잘한건 아니지만 너무 억울하고 분했음 저땐 내가 잘못한거 있었던것도 아니고 그냥 갑자기 그런거야 너같은건 낳지맣아야했다고.. 동생들 2명 더 있는데 걔들한텐 안그래 오늘 아빠가 전화와서 엄마한테 먼저 사과안하면 용돈 없다는디 솔찍히 사과하기싫어 아직 학생인데 그냥 용돈 안받는다하고 알바하면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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