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원래 잘 사는건 알았는데 얼마전에 이사갔거든 집도 엄청 좋은데 걔가 취향이 좀 특이함 벽지색을 어두운 녹색으로 했어 근데 내가 알기로 이사간지 2개월? 그정도밖에 안됐는데 저번주에 갑자기 벽지 바꾸고 싶다고 그러더니 자기 엄마한테 전화해서 내일 공사한다더라..? 방이 작은것도 아님 친구가 평소에 명품 같은거 관심 없어서 그런가 그냥 놀러다니고 그러는거 보고 잘사나보네~ 이랬는데 뭔 인테리어를 배달음식 고르듯이 하는거보고 충격먹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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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원래 잘 사는건 알았는데 얼마전에 이사갔거든 집도 엄청 좋은데 걔가 취향이 좀 특이함 벽지색을 어두운 녹색으로 했어 근데 내가 알기로 이사간지 2개월? 그정도밖에 안됐는데 저번주에 갑자기 벽지 바꾸고 싶다고 그러더니 자기 엄마한테 전화해서 내일 공사한다더라..? 방이 작은것도 아님 친구가 평소에 명품 같은거 관심 없어서 그런가 그냥 놀러다니고 그러는거 보고 잘사나보네~ 이랬는데 뭔 인테리어를 배달음식 고르듯이 하는거보고 충격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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