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본인 없이 잘 지내던 예쁜 엄마랑 결혼하고서 나 진짜 애기 때 여자 끼고 보내는 노래방 다니고 잘 유지하던 안경원 갑자기 폭삭 망하고 내가 그땐 좀 컸을 때라 안경 유행 따라가라 아직도 혼자 옛날에 머물러 있으니 디자인 보고 안 오는 거 아니냐 했더니 걍 무시하고 겨우 겨우 매일 유지하고 다방 커피 가게에 부르고 ㅋㅋ... 심지어 나 그때 초딩 때였음 지금은 이혼했고 엄마랑 빚없이 잘 살고 있지만 요즘도 양육비 받아야 해서 가끔 연락을 쩔 수 없이 하는데 어휴 인간 안 변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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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