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랑 돈 때문에 나 고딩때 이혼하고 그 이후에 아빠가 한 달에 한 번씩 용돈 보내주면서 전보단 정신차리고? 사는 거 같길래 이제 안 그러네 하고 좋아했거든 근데 오늘 전화와서 자기 뭘 하려는데 조금 부족하대 돈이.. 나보고 빌려줄 수 있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걍 없다고 했고 그냥 돈이 없으면 하지 말라 했어 근데 왤케 눈물나지 어쩌다 이렇게 됐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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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랑 돈 때문에 나 고딩때 이혼하고 그 이후에 아빠가 한 달에 한 번씩 용돈 보내주면서 전보단 정신차리고? 사는 거 같길래 이제 안 그러네 하고 좋아했거든 근데 오늘 전화와서 자기 뭘 하려는데 조금 부족하대 돈이.. 나보고 빌려줄 수 있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걍 없다고 했고 그냥 돈이 없으면 하지 말라 했어 근데 왤케 눈물나지 어쩌다 이렇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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