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이가 여기서 어캐 더 잘해?
오늘 안쓰러웠던 우리 웅병
— ung_koi (@koi_ung) December 22, 2021
고개숙이지 말구 힘내자💪🙏
21.12.22#허웅 #허웅선수 pic.twitter.com/cOPTATjy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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