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죽을뻔함 12/23 오후 4시에 맞고 4시간 후부터 팔 근육통 스멀스멀 올라오더니 점점 심해짐 타이레놀 500 1정 먹고 오전 1시 취침 자다가 몸이 으슬으슬 너무 춥고 아픈거 오한이 옴 너무 추워서 이불 밖에 나오지도 못하고 턱은 달달 떨리고 끙끙대면서 떨기만 함 열이 엄청 나는 느낌이 듦 힘이 없어서 시계도 못봤는데 해 뜨기 시작할때 쯤이었으니까 오전 7시 즈음으로 예상됨 아무튼 오한 가실때까지 질질 울면서 앓음 좀 괜찮아졌다 싶을때 지쳐 잠듦 12시 기상 근육통 오지고 특히 팔 근데 온몸의 관절이 토막나는느낌 새벽에 아팠던거 서러워서 눈물남 몸 겨우 일으키고 열 재보니까 39.2도 화장실 갔다가 산발된 머리 다시 묶고 타이레놀 500 1정 먹음 목이 계속 타서 물 360미리 드링킹 열 내리라고 아이스팩 계속 끼고있음 현재 열 좀 내려서 38.5도 죽다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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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