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난 잘못한게없는데 엄마가 피해의식이 너무 심하셔서 항상 갑자기 화낼때가 많음 근데 같은집 사니까 계속 말 안하고 사는거 너무 불편해서 결국 내가 맨날 습관적으로 사과하게 됨 사과 안하면 괜히 가슴 한켠이 불편하고 불안까지 함... 엄마는 걍 내가 쳐다보기만 해도 너 왜 계속 나를 그런눈으로 쳐다보냐 니거 가져간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꼽주고 화냄
| 이 글은 4년 전 (2021/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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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난 잘못한게없는데 엄마가 피해의식이 너무 심하셔서 항상 갑자기 화낼때가 많음 근데 같은집 사니까 계속 말 안하고 사는거 너무 불편해서 결국 내가 맨날 습관적으로 사과하게 됨 사과 안하면 괜히 가슴 한켠이 불편하고 불안까지 함... 엄마는 걍 내가 쳐다보기만 해도 너 왜 계속 나를 그런눈으로 쳐다보냐 니거 가져간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꼽주고 화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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