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나랑 둘다 서울 세종에서 근무하고 본가가 대구라 중요한 날 아니면 거의 엄마아빠랑 얼굴 못 보는데 아빠 이번 클쓰마쓰 벌써부터 기다리셨나봐 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인데 스테이크 정도는 먹어야하지 않냐면서 예약 해뒀다고 내일 꼭 가자는데 ㅠㅠㅠ 아빠가 표현 잘 안 하셔서 언니랑 둘 다 아빠의 스윗함을 오랜만에 느껴봤다고 웃었음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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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나랑 둘다 서울 세종에서 근무하고 본가가 대구라 중요한 날 아니면 거의 엄마아빠랑 얼굴 못 보는데 아빠 이번 클쓰마쓰 벌써부터 기다리셨나봐 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인데 스테이크 정도는 먹어야하지 않냐면서 예약 해뒀다고 내일 꼭 가자는데 ㅠㅠㅠ 아빠가 표현 잘 안 하셔서 언니랑 둘 다 아빠의 스윗함을 오랜만에 느껴봤다고 웃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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