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학생때부터 아빠 욕하고 외삼촌들, 할머니까지 나 붙잡고 욕했어 엄마가 이해는 되지만 그냥 그래..하고 들어주다가 어느순간부터 아빠랑 외삼촌들 그리고 할머니에 대해 나도 안좋은 감정이 자꾸 생겨났거든 엄마 말에 세뇌(?)당한 걸 수도 있고 사실 엄마가 아무 이유없이 가족들 욕을 하진 않으니까 진짜로 나도 정이 떨어진 건지 뭔지는 모르겠어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외삼촌 부탁 들어달랬는데 싫다고 했거든. 나도 외삼촌 싫다고 그러니까 엄마가 막 화를 내.. 조카인 니가 뭔데 부탁을 들어주고 말고 하냐고.. 그리고 내가 아빠 싫어하는 티 내면 그거에 대해서도 또 화를 내 자식인 니가 뭔데 감히 부모 싫어하는 티를 내냐고 나보다도 생각이 어린거 같아 진짜 나였으면 저렇게 딸내미한테 욕은 안해 딸도 저 사람들이랑 연 끊게 하고 싶은거 아니면 엄마한테 이대로 말하고 싶어..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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