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결혼한지 3년차인데 내가 몸이좀 아파서 신랑 혼자 벌거든...한달에 260~270정도 월급을 타는데
대출금이랑 보험료 핸드폰요금 카드값 등등 고정지출 제외하고도 나갈돈이 많아서 부족할때가 많았거든..
근데 보험료를 두달을 못냈더니 시료가 됐었는데 이번달에 내서 다시 풀렸나봐 근데 그 보험을 우리 시누남편
지인한테서 들은거라 아마 시료됐던걸 시누가 알았나봐 아침에 아주버님이 전화가 왔었는데 아주버님은
그냥 좋게 좋게 말씀하셨는데 시누가 그걸 시어머님한테 말씀드려가지고 시어머님이 화가나셨는지 신랑보고
월급통장을 달라고 하시더라고 대신 관리해주겠다고 근데 신랑은 안줄거래 절대로 그리고 예전부터 뭔가
쌓인게 많았나봐 사귈때도 결혼하고나서도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단단히 화가났나봐 어머님이
한번더 뭐라고 하시면 나데리고 나가버리겠대 원래 어머님 말씀 거역안하던 사람인데 이번에 참고 참다가
터졌나봐 나야 분가하면 좋기야 하지만 아직 돈도 제대로 못모았는데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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