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4학년이라 30일도 안남은 기간동안 국시준비해야해서 바쁜데 연말이라 저녁한끼정도는 먹을 수 있지않냐 해서 약속잡음(친구들 다 간호과ㄴ) 근데 한명이 백신 안맞았다는거야 그래서 나랑 다른 친구는 백신 외에 다른 방법으로도 식당을 출입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알려줌 (pcr로도 인증할 수 있는 거랑 뫄뫄식당은 pcr도 입장가능하대~~ 이러면서) 근데 자기는 바빠서 pcr검사도 못할거같다는거 (여기서부턴 카톡미리보기로 보고 그럼 어쩌자는거지 싶고 내가 담에 만나자고 했는데 본인이 밥먹자고 먼저 말 꺼낸것임) 도대체 뭐라고 해줘야해? 걔 지금은 또 방잡아서 놀 생각하고있음 (원래 2시간 거리 팬션잡아서 놀기로했었다가 내가 국시땜에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다 담에 놀자 한거를 걔가 밥이라도 먹으면 안되냐고 해서 대체한거. 근데 또 지금 1시간 거리까지 가서 파티룸 잡을 생각함…ㅎ) 뭐 어쩌자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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