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만두겠다는 건 아니고.. 퇴사하고 싶다의 뉘앙스 입니다 내가 고3이라 첫 알바를 카페로 시작했거든 메뉴도 단순하고 일 자체도 복잡하지 않은데 손님이 대박많아...5시간 일하는데 손님 많아서 잘 못쉬고 마감 청소도 하고.. 최저 받는데 주휴도 못받고.. 일자체는 쉬운데 최저 받으면서 할 일은 아닌거 같음 첫 알바니까 비교대상이 없었으니까 이 정도는 ㄱㅊ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새 알바 시작한 곳이 너무 꿀이야 ㅋㅋㅋㅋㅋㅋ 일단 일 자체가 엄청 단순함 (거의 하는일 3개밖에 없음) 매장청소도 안하고 거의 재고 관리만 하면 돼 똑같이 최저받으면서 5시간 일하는데 여기는 최저받기도 미안한 정도에 주휴까지 나오니까... 그래도 무경력 미성년자에 대학진학도 안정해진 미성년자를 고용해준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다니긴 하지만 인간은 간사해서 전자 알바는 그만두고 싶음ㅋㅋㅋㅋㅋㅋ (안그만둘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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