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양아치애들이랑 친하게 지냈어 그렇다고 일진짓을 한건 아니고 그냥 애매하게 놀았어. 공부도 열심히 했고 반장이랑 학생회도 겸임했어서 모범생 친구들이랑도 잘 지냈고 학교에서 일탈한적은 단 한번도 없고 수업도 열심히 듣는 학생이었어. 친구들이 생각하고 기억하는 나는 후자의 모습이고 전자의 모습은 그냥 너가 다 잘 지내서 그런거지~ 라고 하는데 나 혼자서 너무 죄책감이 들고 그러네.. 과거 sns에서도 너무 설치고 다녔었고.. 그냥 혼자서 너무 내 중학교 시절을 자책하고 살아서 힘드네 ㅜㅜ 방법이 잊다면 그냥 다 잊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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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이유 어릴때 영상 올려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