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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6
이 글은 4년 전 (2021/12/25) 게시물이에요
인포보다 생각나섴ㅋㅋㅋㅋ 

난 중딩 때 친구랑 같이 해야되는 숙제가 있었는데 

친구가 자기 집에서 하자길래 따라가서 

걔네 집에서 숙제 관련으로 의논하다가 

부모님이 집에 오셨는데 갑자기 날 옷장 안으로 밀어넣은 거 

이유는 부모님이 누구 데려오는 거 싫어해서 

안 그래도 얘한테 당한 게 많아서 더 그랬엌ㅋㅋㅋ 

막말과 폭언이 심했었는데 난 왜 그때 같이 어울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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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체 썩은 내 난다는 둥 별 소리 다 들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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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많은뎅.... 제일 친했던 친구가 나 몰래 같이 노는 친구 무리한테 부탁해서 내 머리카락 구해달라 그래서 굳이 수제로 저주인형 만들어서 머리카락 넣어서 날 저주하고, 다음에 화 풀렸다고 그걸 내 생일선물에 예쁜 생일상자에 포장해서 준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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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바다 개싸이코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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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초등학생때 지각 자주 해서 선생님이 날 싫어했거든
선생님이 싫어하니까 애들도 그 분위기에 동조해서 나 왕따시켰는데
내가 못 먹는 음식 꾸역꾸역 가져와서 토할때까지 먹였던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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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가 새엄마라고 데려 온 사람이 넘 친절 상냥하고 좋은 분 같아서 며칠 같이 지내다가 몰래 사실 성폭행도 당하고 가끔 술 마시면 술병 던지기도 한다. 욱하는 성격이 조절이 안 되는 사람이다. 도망가셨으면 좋겠다, 했더니 비밀로 해준다 하고 다음날 아빠한테 말하고 그 이후 계속 아빠 없을 때마다 창x냐는 식으로 나 조롱한거? 아빠는 그 여자분한테 내가 자길 꼬셨다고 했대 10살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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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공부하고 싶어서 고등학생때 친구들한테 돈 받고 그림 그려주고 그림 팔고 글 팔고 해서 문제집 사서 혼자 ebs 보면서 풀었는데 너한테 돈이 어딨냐고 쥐잡듯이 잡아서 내 방에 있는 문제집 다 찢어놓은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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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집 나와서 알바하는데 사장님이 내가 의탁할 데 없다는 거 알고 사사건건 역시 부모 없는 애는~ 이러셨던 거?
같이 일하는 동료들한테 물어봐도 일 못하는 거 아니랬음 그냥.. 욕하는 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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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엄마를 3년만에 봤는데 그 당시 내가 161/50키로 정도였음
그 이후에 엄마가 자꾸 울면서 전화오고 엄마 남친한테도 연락옴
너가 너무 살쪄서 길가다 뚱뚱한 사람만 봐도 눈물나고 서럽다면서 살 좀 빼라고 살 좀 빼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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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많은데... 20살때 아직 독립하기 전에 첫 알바로 편의점 알바했는데 같이 일하던 야간 교대 오빠(26살)이랑 말 잘 통하길래 그냥 적당히 대화했는데
어느날 알바 끝나고 집에 가는 나 쫓아오다가 문 닫는데 우리 집 문 잡고 재워달라고 징징댄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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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신 대체 어떤 삶을 살아왔던거야 그동안 힘들었던만큼 행복한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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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익사이팅하죠? 이런 사실을 모두 알고있는 애인이 내가 한참 힘들어할 때 우울증이 유세냐 너 꼴도 보기 싫다, 너가 나 가스라이팅 하는 거 같다, 니가 뭐가 불쌍하냐 막 이래서 그 때도 충격받고 비참했던 거 같고...
근데 뭐 지금은 괜찮아! 이 일들이 괜찮은 건 아니고 지금 내 상태가 괜찮고 썩 행복해.
이거 말고도 진짜 진짜 많은데ㅋㅋㅋ 뭐 사연없는 사람 있겠냐 다 슬프고 비참하고 괴로운 데 버티면서 사는거지! 하고 있당
쓰니도 힘내. 메리크리스마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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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중학생때 친구가 다른 지역 고등학생 오빠랑 사귀는데 노래방에서 성관계 요구했대서 헤어지라 했더니
걔가, 내가 자기 커플 관계 질투하고 부러워한다고 소문 내고 조롱했던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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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또 알바 옮겼는데 대기업 프차 알반데 갑자기 나한테 다른 지점으로 가라는 거
그래서 좀 어려울 거 같댔는데 이미 본사에 다 얘기해놨다고 가야된다고 점장님이 우기시는 거
법도 잘 모르고 그렇다니까 가보려고 했는데 "알바"가 출근이 2시간 반 거리인 거야
말도 안되잖아..; 그래서 그만 두고 싶다고 그 지점 점장님한테 얘기했는데 안된다고 막 버럭버럭 소리지르셔서 어쩔 수 없이 잠수퇴사했던 거..
나는 왜 이러지? 싶고 진짜 우울증 심하게 왔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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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인이 선물 같은 거 부담스럽다고 안 받는데 내가 너무 선물해 주고 싶은 게 있어서 나 너한테 선물해주고 싶다고 하게 해달라고 진짜 애원했어 ㅋㅋㅋㅋ 사달라는 게 아니라 사주게 해달라고 ㅋㅋㅋㅋ 비참했어 너무.. 결국 사주긴 했는데 바라진 않았지만 아무 말도 없어서 살짝 더 비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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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대학교에서 뒷담은 아니고 누구누구 서운했어 딱 이 한마디를 내가 ㅇㅇ을 뭐만들었다 토사구팽했네 과장해서 전달했던 애가 있었어
그래서 뒷담깠다고 패드립까지 들음 나 아빠 없는데 ㅇㅂ없어서 교육 이런식으로밖에 못받았나보다 소리 들었어 그리고 한 한달 뒤에는 또 과에서 나 몸판다는 소문까지 퍼져있어
여기까진 그냥 그랬는데 내가 휴학하고 나랑 같이다니던 동기까지 괴롭히고 걔가 자퇴했다고 연락왔을때 그때 진짜 비참하더라 친구 하나 못지켜줘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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