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가 일 때문에 블로그 글을 올려야하는 상황인데 올릴 줄 몰라서 안올린대서... 내가 너무 답답해서 한소리 해가지고 싸움..
내가보기엔 엄마는 사용법을 배울 생각이 없어보이거든? 그냥 다 내가 해달라는 식이야 다른 집 자식들은 다 해준다면서
자기가 일이 바쁘고 힘든데 어떻게 하냐고하면서 시도도 안하심
나는 하는 방법 자체를 알려줘서 엄마가 스스로 하게 하고싶은데..
솔직히 혼자 해보지도 않고 물어보는게(=해달라고하는 게) 짜증나... 배우려는 의지 자체가 없어보이니까
나는 해주기가 싫은거야 알려주기도 싫고 그래서 계속 싸우고... 하 내가 너무 못됐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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