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혼자 시내에 뭐 사러 갈거있어서 가겠다는데 혼자 다니는 사람 안좋게보인다나 뭐라나 에휴 진짜 저번부터 느끼는거지만 난 엄마 없어도 잘만 살거같으니 빨리 자취해서 연끊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