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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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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12/25) 게시물이에요
나한테 뭐 사달라거나 직접적으로 돈 달라고 한적은 없는데 자꾸 과거에 돈없어서 고생했다 지금 돈 문제로 힘들다 죽고싶다고 함... 

 

그리고 난 집이 잘 사는 건 절대절대 아닌데 그냥저냥 집에서 내가 번 건 나하고싶은 거 하는데에 쓰다가 시집이나 제때가라, 결혼자금 등등 큰 돈 필요하면 집에서 해주겠다고 하셔서 내번내쓴으로 버는 족족 취미생활, 옷, 가방, 신발 등등 나 꾸미는데에 쓰거든 미용실, 네일샵, 왁싱샵, 헬스피티, 피부과 이런곳에....옷이나 구두는 보세 인쇼에서 사도 가방은 명품만 쓰고 이러니까 이거 보고 울집 잘사는 줄 알 수도 있을 것 같아ㅠㅠ 

 

자꾸 돈 얘기 꺼내는 거 걍 돈 달라는 얘기 맞는거지? 아님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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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쓰니처럼 생각할거 같음..계속 저러면..그래서 지금 나한테 돈빌려달라는건가..? 이생각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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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그래서 과거 얘기할때마다 글쿠나ㅠ힘들었겠다ㅠㅠ 넌 앞으로 꼭 잘될거야!!이런식으로 최대한 격려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얘가 원하는게 이게 맞나? 의문일때가 있거등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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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든 아니든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당연하게 그런 생각들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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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넘나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 아닌 것같아보여? 그럼 혹시 윗댓 봐줄수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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