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입만 터는 사기꾼들의 특징이 다 있음 그 일진 퉁퉁이랑 이슬이처럼 호텔에 밥 먹으러 갔는데 복장은 비싼 브랜드의 저렴한 라인 입고 있음 밥먹는데 태도?라고 해야하나 목소리가 좀 커서 다 들림 허세+허왕된 이야기 줄지어서 함(골프+사업이야기+몇천만원 어쩌구) 근데 마지막으로 나갈때 일수가방같이 생긴 파우치 옆에 끼고 나감 왠지 중고차 딜러 할것 같은 사람들이었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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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입만 터는 사기꾼들의 특징이 다 있음 그 일진 퉁퉁이랑 이슬이처럼 호텔에 밥 먹으러 갔는데 복장은 비싼 브랜드의 저렴한 라인 입고 있음 밥먹는데 태도?라고 해야하나 목소리가 좀 커서 다 들림 허세+허왕된 이야기 줄지어서 함(골프+사업이야기+몇천만원 어쩌구) 근데 마지막으로 나갈때 일수가방같이 생긴 파우치 옆에 끼고 나감 왠지 중고차 딜러 할것 같은 사람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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