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9318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4년 전 (2021/12/25) 게시물이에요
울 엄마가 나한테만 계속 아프다고 난리야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점심때까지 다리 아프다고 한숨쉬면서 30번은 말한듯 

 

이상하게 남동생이랑 아빠랑 있을때는 아프다고 말 한 마디도 안 해 

나랑 있으면 계속 아프다고 난리쳐 

그럼 이건 진짜 아픈게 아니잖아 

무슨 누구 앞에서는 아프고 누구 앞에서는 안 아프고 그게 조종이 됨? 기계야? 

 

아프다는 말을 매일 자기 전까지 계속 들으니까 일 끝나고 집에서 쉬고싶은데 힘빠지고 스트레스야 

난 아예 대꾸도 안 하고 들은 척도 안 하는데 일부러 계속 말하더라 

 

엄마가 진짜 자기 직전까지도 아프다고 해서 안 듣고 넘어가는 날이 없어 

 

오늘 크리스마스인데도 이러니까 너무 짜증나서 주절주절써봤어... 하.. 진짜 돈도 없는데 그냥 독립해야될까보ㅏㅜㅜ 

 

이런 날까지 스트레스를 주니까 같이 못 살겠어
대표 사진
익인1
어머니께서 아버지랑 남동생한테는 솔직하게 말을 못하는게 아닐까..? 원래 어머니 나이대 쯤 되면 다리, 무릎, 손목 안 아픈데가 없을걸..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엥? 그런다고 매일 하루도 안 빼먹고 잠들기 전까지 아프다는 소리르 들어야할까 하
글고 엄마랑 나랑 사이 엄청 안 좋고 오히려 아빠 남동생이랑 사이 엄청 좋음
말하려면 그쪽한테 말해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ㅠㅠ그렇구만 화이팅ㅎㅎ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는 근데 좋은 사람들을 참 .. 잘 사귀는거 같음
12:51 l 조회 1
팔뚝살은 진쫘 체형인가…?
12:51 l 조회 1
너네들은 아 내가 이남자 좋아하는구나 뭘로 깨달아????????
12:51 l 조회 4
내 인생바지있는데 가격 점점 올라가네..... 1
12:50 l 조회 8
군대에서 조교했었으면 성격 약하진읺지? 1
12:49 l 조회 10
애기 낳기 싫음
12:49 l 조회 10
아오 왜 화장실에서 담소를 나누냐고
12:48 l 조회 7
나이 들면서 인정 욕구 심한 사람 만나기 싫어짐3
12:48 l 조회 39
손님들이 자기가 잘못 사가놓고 왜 따지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
12:47 l 조회 10
백팩 메는 직장익들 뭐 메… 4
12:47 l 조회 15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사람답지않은 사람이 아빠임
12:47 l 조회 9
HLE 다음주 라봉이들 일정
12:47 l 조회 3
오늘 밖에 많이 춥나?2
12:47 l 조회 8
5월 4일에 연차냈는데 5월 6일에 반차 내는 거 에바야??ㅠㅠ4
12:46 l 조회 26
얼굴형 살 문제가 아니라 걍 골격 문제 같은게 더 우울함
12:46 l 조회 10
26살이면 보통 연애할 때 결혼까지 생각 하고 만나? 4
12:46 l 조회 17
모임에서 알게된 사람 허언증(?)4
12:46 l 조회 19
꿈돌이 티셔츠 삼1
12:46 l 조회 36
엄마 늙고 아프니까 자꾸 약해지고 어리광느는거 너무 싫다2
12:46 l 조회 20
대장내시경 전후 인바디 변화,,,2
12:46 l 조회 7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