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누구 어머니라고 얘기하는것도 짜증나서 걍 아줌마라고 할게. 내가 나이에 비해 애를 빨리 낳았어. 그것도 있고 어린이집 보낼때마다 진짜 편하게 입고 보내거나 데리러 갈 때도 그랬던거 같아. 애엄마라해서 젊게 못 입거나 내 친구들 다 입는 쇼핑몰에서 못 입을 이유 없으니깐 젊게 입고 다녔고, 키가 작아서 나이에 비해 좀 어리게 사람들이 보긴 하는데ㅋㅋ.. 고딩때 사고쳐서 애 낳은거라 애엄마들 사이에서 소문이 났나봐. 어제 애들끼리 싸움났나봐.(울 애도 얼굴 다쳤음) 오늘 전화와서 하는 말이 고딩 양아치들이 싸지른 애가 얼마나 잘 크겠냐, 나랑은 할 말 없고 부모님 모셔와라, 차라리 고아원에 맡기는게 더 잘 크겠다 이러더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