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데 솔직히 내가 부정적인 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진짜 방송 안 탄 사람중엔 내인생이 20대 중 꽤나 손꼽히게 불쌍하지않을까 할 만큼 평생 불행했어서 매일매일 죽고싶은데 진짜 일말의 희망도 안보이고 어느정도 주어진게 하나라도 있어야 노력해서 극복이라도 하지 개천에서 용도 못나오는 시대에 시궁창에서 개천도 못가지 싶은 ? 진짜 누가 들으면 그런게 어딨나 싶을 수도 있는데 들어보면 모두 납득할 것 같아 나 스스로도 어릴 때 사진 보면 그 당시의 어린 내가 감당하던 일들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는데 결국 그 어린 내가 조금 자라서 지금의 내가 되어 또 다른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는걸 깨달으면 정말 그냥 당장 죽길 바라며 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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