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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3
이 글은 4년 전 (2021/12/26) 게시물이에요

  

  주변인이나 사회생활하면서 알게된 여자들 중에서도 간혹 서울남자가 이상형이었다든지 혹은 조금 나이 있는 70~80년대 여자분들 중에서는 서울 남자랑 결혼하고 싶었다든지 하는 이야기가 자주들어봤는데.


  이유가 뭘까?  젠틀할 것 같은 이미지? 또는 서울이라는 문화의 중심지에서 살았기 때문에 사귀게 되면 서울에서 나를 잘 가이드 해줄 것 같은 느낌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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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젠틀한 이미지가 큰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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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이미지가 있군 충분히 그럴 수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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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걍 말투 같은게 나긋하고 그래서 좋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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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사투리 강도가 심한 지역일수록 그렇게 느낄 수 있긴 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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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말이 있었어? 처음 알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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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ㄴㄷ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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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굳이 따지면 서울수도권 남자가 더 좋음
평생동안 내 연고지가 여기여서 지방내려가면 힘들듯
근데 사실 그런거 상관없이 잘생긴 사람이 제일 좋긴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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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 당근 솔직히 출신지는 어디든 현재 기준 서울 살고있는 사람이 나도 선호되긴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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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투리 쓰다가 서울말 들으면 스윗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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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내가 잘 이해를 못했던 거구나 ㅋㅋㅋ 나는 줄곧 위쪽에서만 살아서 서울말이 나긋하다거나 제틀하다는 느낌이 뭔지를 잘 모르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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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서울 집값이 높아서 그런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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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집값이 비싼 건 단점이 될 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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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지방이 아무래도 성격이 좀 세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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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그럴까?ㅋㅋ 나긋하고 젠틀한데 오히려 운전하는 거 보면 서울이 더 기다려주지도 않고 양보의 미덕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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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굳이 나쁘지도 않지만 실리는 따지는? ㅋㅋ 그런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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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투리 듣다가 서울말 들으면 웬만하면 다정하게 느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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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좀 덜 가부장적일것 같기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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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이거다 이건 인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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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서울남자?라는 말 자체를 잘 못들어봤어 ㅋㅋ 수도권 살아서 그런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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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방 남자들은... 이름을 다정하게 안 불러... 야, 니, 마. 이렇게 부름 익인아~ 이렇게 안 불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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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옷 입는 거나 말하는 센스가 타고 나길 다르게 타고난 느낌 물론 자라는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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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일단 난 대구사는데 음,,^^ 서울말쓰는 사람이 더 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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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말투가 나긋해 확실히. 쓰니가 언급한 사람들은 그런 부드러움에 끌리는 사람들인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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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주변에서 지켜본결과 대체적으로 서울남자애들이 매너가 좋다해야되나 센스가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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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응..?
난 계속 서울살았는데
사투리쓰면 매력있던데 재미씀
난 사투리 조아 넘 심한거 말고 부산이나 대구..?
근데 서울좀 오래살았는데 사투리 쓰는 사람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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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투리도 매력적이긴하지 그런 곳에서 매력찾는 사람들도 많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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