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열정페이 너무 심하고
추가 근무 수당도 없고 휴일 수당도 없이 그냥 최저 월급만 주고
크리스마스라고 인스타에 다들 친구랑 가족이랑 애인이랑 노는 거 올리는데 나는 어제도 일했고 나만 회사에서 너무 젊음 낭비하는 것 같아
평소에도 그런 생각 들기는 했거든 난 여름에도 휴가 없이 시키는 대로 일할 수밖에 없어서(직원이 나 혼자임 나 없으면 말 그대로 일이 안 돌아가 대표님도 징징거려)
뭐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나 싶다
일을 해주면 뭐해 대표는 고마워할줄도 모르는 인간인데
진짜 확 그만둬버리고 싶은데 코로나 타격 심한 업계라 다른 일자리는 찾아보기도 힘들고
그냥 진짜 왜 사는지 모르겠어 지금도 회사인데 현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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