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을 못하는 것도 있지만 너무 스파르타로 알려주시고.. 한 번 알려주면 다음에 무조건 기억해야한다. 라는 마인드 모르는 거 물어보라고 하셔서 물어보면 알려줬는데 그거 아직도 모르면 어떡하니라는 꾸중 듣고나서 알려줘.. 여기 알바오면 기도 팍 죽고 스트레스받아 나 2월초까지만 일하는 거 아시고 받아주신 거 너무 고마운데.. 그거때문에 더 빡세게 하시는 것 같아 시간도 6~ 12시인데 이 알바집있는 동네가 이상하게 버스가 8시 30분에 끊겨서.. 택시타고 집가거든 새벽에 일 끝나고 집 들어가면 가족들 깨는 것도 눈치보이고 야간수당없이 최저받고있는거라 가족들은 바로 그만둬라고. 최저시급만 주는데 택시비도 들고 돈이랑 시간 그냥 아깝다고 부모님 핑계대고 그만두라고 하셨고든 근데 나 22살임 헤헤 암튼 저렇게 문자 보내는 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