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ooki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49 현재 가공 강혁코치님 기사야. 가공이 그래서 공이 유기적으로 도나봐. 나는 예전부터 스피디한 농구를 좋아했다. 수비는 기본적으로 하되 템포를 빠르게 하는 공격적인 농구를 선호하는 편이다. 무작정 개인기만을 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팀플레이를 바탕으로 하는 아기자기한 농구를 하는 걸 좋아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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