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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4년 전 (2021/12/26)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 맨날 너는 사달라는 거 다 사주고 다 해줬다 이러는데 그냥 엄마 속상할까봐 맞아 맞아 난 행복하게 컸지~ 이렇게 대답하는데…근데 솔직히 한 번도 내가 진짜 가지고 싶었던 거 솔직하게 사달라고 말 한 적 없음…늘 만약에 내가 갖고싶은게 디스커버리 패딩이면 삼십만원대라서 이십만원대 다른 비슷한 패딩 사고싶더고 하고 아이패드프로면 에어 사달라고 하고 이런식으로? 아예 막 말도 안 되는 샤넬 가방 이런 건 말해본적도 없고…근데 다들 이뤃데 자기만의 적정선 기준? 물건만 사달라하면서 살지 않아?? 진짜로 가격대 돈 눈치 안 보고 사달라고 할 수 있는 익인이들도 있어?? 있다면 부럽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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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항상 내가 갖고싶은 거 다운 그레이드해서 갖고싶다 했을때 막 너무 비싸다 이러면서 엄청 생색 내면서 사주시면 불효녀같지만 좀 서운함…이것도 이런데 내가 진짜 갖고싶은 거 사달라했으면 어ㄸㅐㅆ을까 싶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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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냥 뭐 사달라는 말을 못함..해본적도 없다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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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대학가면 하루에 80은 걍 긁고 다니는 잘 사는애들 겁나 많은 데 부모님들은 잘 모르시는 듯… 그럴말 들으면 좀 답답하긴 함 넌 편하게 사는거다 다 누리고 사는거다라고 말하는 정도까진 아닌듯한데 굳이 말 안하는 게 더 감사한데 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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