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에 오만원 쥐어주고 내 머리 넘겨주면서 5분정도 빤히 보고있었다고 언니가 말해줬는데 왤케 뭉클하지 그래놓고는 야야~ 딸램아 추운데 무슨 친구를 만나~ 집에있으라 이러면서 툴툴대는 아빠... ㅋㅋㅋㅋㅋ 귀엽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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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오만원 쥐어주고 내 머리 넘겨주면서 5분정도 빤히 보고있었다고 언니가 말해줬는데 왤케 뭉클하지 그래놓고는 야야~ 딸램아 추운데 무슨 친구를 만나~ 집에있으라 이러면서 툴툴대는 아빠... ㅋㅋㅋㅋㅋ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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