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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내가 뭔지 모르겠고 내가 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고 왜 살아야 할지 모르겠고 뭘 위해 살아야 할지 모르겠고 모르는 것밖에 없고 아는 건 하나도 없고 의문과 불안만이 가득한 시점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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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격증 하~나도 없는 곧 24도 지나갑니다…난 잘하는 게 없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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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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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랬었는데 난 일단 닥치는대로 할수있는거 했었어!! 내가 할수있는거든 배우고싶은거 생가면 도전해보고 그중에 하나는 나랑 맞겠지하면서하다가 지금 일하구있다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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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나두임 앞이 막막해ㅠ 그냥 엎드려서 울고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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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랑 동갑이네!
나도 뭐 해야 할 지 모르겠고 삶의 의미도 없고 방황중이었다가 돈이라도 벌자 하고 일 다니는데
일 다니니까 하고 싶은 게 생기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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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직 어리고 할 수 있는건 많아!!! 나도 동갑이구 뭘 해야될 지 모르겠고 어렵지만 천천히 나란 사람에 대해 알아가보려고 이거 저거 해야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나 그대로를 인정하면서 하고싶은 걸 찾아가보려 노력중이야!! 너무 상심하지말구 나를 그대로 바라보면서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보자 화이팅!! 올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 더 행복해지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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