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둘이가 찐친인데 부동산에서 만나셨다가 서로아들딸 감시하기 좋다고 투름잡으심(학교앞 자취방 ..친한사람들의 아지트야) 첨엔싫었는데 점점 얘가좋아져서 미치겠다.ㅠㅠ (화장실있는 큰방은 걔가 양보했오...그래서불편한거없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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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둘이가 찐친인데 부동산에서 만나셨다가 서로아들딸 감시하기 좋다고 투름잡으심(학교앞 자취방 ..친한사람들의 아지트야) 첨엔싫었는데 점점 얘가좋아져서 미치겠다.ㅠㅠ (화장실있는 큰방은 걔가 양보했오...그래서불편한거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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