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랑 같이 일한지 이제 한 한달정도 됐어.. 서로 소소하게 이야기는 하지만 아직 반말하진 않는 정도의 사이... 난 항상 알바 끝나고 울 이모가 하는 카페에서 커피한잔 따뜻한거 테이크아웃해가는데 문득 이친구도 집 가는 길이 멀텐데 따땃한 라떼한잔 사주고싶어졌어 근데 껄떡대는걸로 보일까봐 고민돼서 결국 안 사주고 일주일째 혼자 먹는중.. 그런 마음은 전혀 없거든 ㅠ 그냥 순수한 호의여
|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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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랑 같이 일한지 이제 한 한달정도 됐어.. 서로 소소하게 이야기는 하지만 아직 반말하진 않는 정도의 사이... 난 항상 알바 끝나고 울 이모가 하는 카페에서 커피한잔 따뜻한거 테이크아웃해가는데 문득 이친구도 집 가는 길이 멀텐데 따땃한 라떼한잔 사주고싶어졌어 근데 껄떡대는걸로 보일까봐 고민돼서 결국 안 사주고 일주일째 혼자 먹는중.. 그런 마음은 전혀 없거든 ㅠ 그냥 순수한 호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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