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오빠 4년제도 잘 나왔는데 전공이 영 맞지 않았나봐 대학생때 공부하면서 전공 넘 힘들다구 축 처진거 몇번 보긴했어.. 그래서 취업은 좀 다른길로 선택해서 인턴도 해봤는데 그것도 잘 안맞았나봐 구거때문에 현타도 오고 코로나 시작되면서 사람들도 안만나게 되서 ....오빠가 현실감각이 많이 떨어진거같애 나두 이제 취업해야하니까 오빠랑 요즘 취업으로 대화하는데 얼마전에 맥주한잔하다가 솔직히 털어놓더라고 대학 전공도 안맞았고 하려던 일도 안맞고... 자기가 이제 가야할 길을 찾기엔 너무 늦은거냐며... 그동안 현실도피를 좀했었다구...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더라... 뭐라고 위로를 해아할지 ㅠㅜㅠㅜ 글고 오빠같은 취준생을 위한 사이트같은것들도 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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