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내가 다 해 엄마 아니면 내가 하는데 엄마 아프셔서 내가 거의 다하거든 아빠나 동생은 전혀 안 하고 동생은 자기가 먹은거 설거지하는정도? 그래서 집안일을 내가 다 하는데 가끔 빨래할때 500원이나 천원 많게는 5만원도 나온단말야 그럼 그걸 그냥 내가 가져ㄱㅋㅋㅋ나도 하기싫은 집안일 억지로 다 하는데 저렇게 돈이 나오는 일이 나에겐 소소한 행복이었단말야 근데 아빠하고 동생이 화를 내는거야 자기돈도 아니면서 왜 가져가냐고.. 거기나오는 돈 80퍼가 아빠나 동생거거든.. 달라고하면 주긴주는데 솔직히 그냥 가지라고할 법도 하지않아? 진짜 집안일 누가 다하는데 손가락 까딱안하면서 승질만 5지게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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