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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이번 쇼케이스 나한테 해당하는게 많이 없어서 여론 뒤집어진만큼 화나진 않았거든 그냥 코인샵+없데이트 느낌으로 받아들였엉 (만족/불만족도 아닌 그냥 중간의 상태 ㅋㅋㅋㅋ) 리마스터 늦어진거랑 소통한다 해놓고 안한거 때문에 눕고 난리난거 같은데 모험가를 안키워서 그런지 크게 실망한것도 화나지도 않구 소통도 쟤네 늘 안했었으니까 사실 크게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타격이 없었다,, 신규 장비 같은 경우도 고스펙이 아니다 보니까 해당 사항 없었구 그래서 다들 접는다 떠난다 하는거 보면 저정도라고..? 라는 생각도 들었어 내 친창들도 나랑 좀 비슷한 분위기이구 다들 버닝 계획 세우고 있던데 용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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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네 일찐들 다 척살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