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9699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내 경우를 말하는건데 나는 안할거고 싫은거는 안한다 싫다고 솔직하게 얘기함 뭐해라 시켰을 때 할거는 한다고 얘기하고 지킬려고 함 

근데 혈육은 싫든 좋든 일단 다 알겠다고 얘기하지만 거의 다 안함 

근데 결국에 이미지 더 안좋은 건 나임 엄마보면 나를 더 말안듣는 사람으로 보고 뭐 치우라고 하는 것도 꼭 나한테 더 많이 말함 실제로는 혈육이 안치우는게 대부분인데 

진짜 이런 거 보면 솔직하지 않고 상황을 대충 넘기기 위한 대답만 잘하는게 능사인가 싶기도 함ㅋ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게 이기적인거야? 뭐하라고 했을 때 진짜 할거는 한다고 얘기하고 안할 것 같은건 안한다고 얘기하는게?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한다는거는 지금 잘 기억은 안나는데 시키는 것 중 알겠다고 한거는 좀 뒷정리 같은 거!
솔직히 내가 말하기 좀 그렇지만 나는 그런 거 들으면 할때 딱 생각하고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혈육은 진짜 뻥안치고 대답은 잘하는데 거의 안하거든
근데 평소에 내가 더 싫다좋다 얘기는 잘하는 편이여서 그런지 저런 뒷정리같은 거를 나한테 훨씬 얘기 많이 하더라
나랑 혈육이랑 방같이 써서 나는 알거든 누가 안치운건지 내가 그런거에 예민하기도 하고
그래서 좀 허무했어 내가 치워도 혈육이 안치우면 무용지물인데 거의 항상 잘치우는 나한테 그런 얘기를 더 많이 해서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대박ㅠㅠㅠㅠㅠ 진짜 걍 똑같네ㅠㅠㅠㅠ
진짜 엄청 답답하더라 나도 백퍼센트는 아니지만 잘치우는 편이고 혈육은 진짜 걍 거의 안하는 수준인데 그렇게 되려 나만 듣는겤ㅋㅋㅋ큐ㅠ
나도 한번 익인이처럼 해봐야겠다 조언 고마워ㅠ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수영배울건데 브라질리언 왁싱 해야하나..
6:08 l 조회 3
이성 십중팔구가 반하는 얼굴이1
6:07 l 조회 9
토익잘알익 있닝?!
6:07 l 조회 3
27살 공공기관 여자1
6:06 l 조회 10
대형마트에 쓰레기통같은거 있어?2
6:05 l 조회 10
컴활 2급 함수 안 떨어지는 법좀
6:00 l 조회 3
토익 500점대인데 두달동안 10시간씩 공부하몀8
6:00 l 조회 25
지금 비오는데 사우나 오바지? 3
5:58 l 조회 13
난 약간 인상보고 다가오는 남자들2
5:58 l 조회 27
누가 나한테 호감 있는 것 같다2
5:58 l 조회 46
남자 직장인들 여름에 궁금한게1
5:58 l 조회 6
간호사 환자한테 맞은익 있니 어떻게 대처했어?
5:57 l 조회 7
우리나라 동물병원들 진짜 괜찮은 병원 찾기 너무힘듦1
5:56 l 조회 11
난 쿠션어 쓰는것보다 무뚝뚝한 말투가 더 싫음1
5:55 l 조회 13
이거 왜그런거임?
5:55 l 조회 5
이것도 좋아?하는건가 6
5:55 l 조회 22
예전에 남친 짜증나서 귀짤보냄 1
5:53 l 조회 11
수면다원검사 끝나고 집가능길2
5:49 l 조회 40
사내 글 보고 쓰는건데1
5:49 l 조회 41
이사왔는데 벌레5
5:46 l 조회 4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