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를 말하는건데 나는 안할거고 싫은거는 안한다 싫다고 솔직하게 얘기함 뭐해라 시켰을 때 할거는 한다고 얘기하고 지킬려고 함 근데 혈육은 싫든 좋든 일단 다 알겠다고 얘기하지만 거의 다 안함 근데 결국에 이미지 더 안좋은 건 나임 엄마보면 나를 더 말안듣는 사람으로 보고 뭐 치우라고 하는 것도 꼭 나한테 더 많이 말함 실제로는 혈육이 안치우는게 대부분인데 진짜 이런 거 보면 솔직하지 않고 상황을 대충 넘기기 위한 대답만 잘하는게 능사인가 싶기도 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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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