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그만 두면 되지 싶겠지만 그냥 알바는 아니고...거의 직장 같은 알바인데 정말 꿈과 기대를 안고 들어온 곳이거든 근데 일이 힘들어서도 아니고... 따돌림이랑 은근한 괴롭힘 때문에 그만 둬야 하나 싶어서 진짜... 자살 생각도 들어 이제는 그 사람이 나한테 눈치 주고 비웃으면 내가 그럼 짓을 했나 그럴 만한 사람이구나 하고 나 자신이 왜 태어났나 싶게 되더라 자꾸 퇴근하면서 지나가는 차 보면 뛰어내리고 싶고 그래 극복한 사람 있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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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그만 두면 되지 싶겠지만 그냥 알바는 아니고...거의 직장 같은 알바인데 정말 꿈과 기대를 안고 들어온 곳이거든 근데 일이 힘들어서도 아니고... 따돌림이랑 은근한 괴롭힘 때문에 그만 둬야 하나 싶어서 진짜... 자살 생각도 들어 이제는 그 사람이 나한테 눈치 주고 비웃으면 내가 그럼 짓을 했나 그럴 만한 사람이구나 하고 나 자신이 왜 태어났나 싶게 되더라 자꾸 퇴근하면서 지나가는 차 보면 뛰어내리고 싶고 그래 극복한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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